국회는 오늘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윤석열 정권 당시 검찰의 조작기소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 계획서를 처리했습니다.
재석 175명이고요.
그리고 찬성표는 175표로 가결됐습니다.
조금 전 화면 보여드리고 있고요.
국민의힘은 어제부터 무제한토론, 필리버스터로 국정조사 반대 입장을 밝혔지만 범여권 주도로 필리버스터가 중단되고 국조계획서가 본회의를 통과했습니다.
재석 175명에 찬성 175표로 국정조사 계획서가 가결됐습니다.
국조 계획서에 따르면 대장동 개발비리 의혹 사건, 위례 신도시 개발비리 의혹 사건,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의 금품수수 의혹 사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 등에 대한 국정 조사가 오는 5월 8일까지 이뤄질 예정입니다.
다시 한 번 전해드리겠습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이 표결을 선언했고요.
국회는 본회의에서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윤석열 정권 당시 검찰의 조작기소 의혹에 대한 국정조사 계획서가 가결됐다는 소식 전해 드렸습니다.
보다 자세한 소식은 이어지는 뉴스에서 전해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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